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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 등 4개 지구 국비 60억원 지원받아
충북도 재해대비 신규지구 선정
2017년 10월 11일 (수) 09:55:21 음성뉴스 leekh997@hanmail.net

충북도의 재해대비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신규지역으로 감곡지구 양수장 개보수, 본대지구 용수로 개보수 등 음성군내 4개 지구가 선정되어 60억3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어 재해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11일 충북도에 따르면 금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수리시설개보수사업 노후 파손된 수리시설 보수·보강을 위한 재해대비분야 신규지구로 11개 지구가 선정되어 국비 15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도내 재해대비분양 11개 신규지구 총사업비 152억원을 확보한 가운데 음성군에는 감곡지구 양수장 개보수 이외에 음성군 본대지구, 봉암지구, 주봉지구 등 3개 지역이 용수로 개보수 지역으로 선정되어 총 4개 지구에 60억3천만원을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신규지역 세부 내역을 보면 ▲감곡지구 양수장 개보수 15억8천4백만원 ▲대소면 본대지구 용수로 개보수 8억원 ▲맹동면 봉암지구 용수로 개보수 20억원 ▲ 원남면 주봉지구 용수로 개보수 16억4천6백만원 등이다.

이번 선정으로 음성군은 총사업비 60억3천만원을 확보하게 되며 올해 실시 설계를 완료 착공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총 사업기간은 2∼3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본 지구의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파손되어 기능이 저하된 수리시설의 기능 회복 및 재해예방에 기여하게 되며 누수되는 농업용수 손실을 막아 안전영농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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